GOOD FIVE

좋게 생각하고 좋게 보고 좋게 듣고 좋게 말하고 좋게 행동합시다

불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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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4일 공동기도제목

by 담임목사 posted Aug 0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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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민족교회 공동기도제목

2019724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33:3)

 

1. 교회를 위하여

-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행복한 교회 되게 하소서!

- 말씀과 성령으로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교회 되게 하소서!

- 하나님 나라를 힘써 전하는 교회 되게 하소서!

- 다음세대에게 신앙을 전수하는 교회 되게 하소서!

-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교회 되게 하소서!

 

- 교회 리모델링 공사에 잘 준비되게 하시고 맡은 이들에게 지혜와 능력을 더하소서.

- 공사에 합당한 좋은 업체들을 만나게 하시고, 한건의 안전사고도 없게 하소서.

- 교회 뒤편에 있는 주차장 부지 매각도 순적하게 이루어지게 하소서!

- 교회 사역 방학 기간 동안에 더욱 말씀과 기도로 충만한 시간 되게 하소서!

- 찬송암창대회를 준비하는 동안 성도들의 입술에 찬송이 끊이지 않게 하시고, 은혜 충만한 시간 되게 하소서!

- 계시록부흥회를 준비하시는 담임목사님께 말씀의 지혜와 은혜를 더하소서.

 

2. 담임목사님과 교역자들과 직분자들을 위하여

- 세월이 갈수록 예수님을 닮아가는 목사님 되게 하소서!

- 말씀과 기도에 전무하며, 성령 충만한 목사님 되게 하소서!

- 담임목사님을 도와 교회를 든든히 세워가는 신실한 목회자들 되게 하소서!

- 착하고 충성된 직분자들 되게 하소서!

- 서로 협력하며 사랑으로 섬기는 직분자들 되게 하소서!

 

3. 성도와 가정을 위하여

- 먼저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성도와 가정 되게 하소서!

- 하나님 나라를 누리며 전하는 행복한 성도와 가정 되게 하소서!

- 세상과 구별된 거룩한 성도와 가정 되게 하소서!

- 믿음, 소망, 사랑으로 충만한 성도와 가정 되게 하소서!

 

- 남편에게 복종하는 아내, 아내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남편이 되게 하소서!

- 부모에게 순종하는 자녀, 자녀를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는 부모가 되게 하소서!

- 불신가족들 구원받게 하소서!

- 낙심중인 성도들 속히 회복되게 하소서!

- 청년대학생들의 결혼과 진로를 인도하소서!

- 환우들(우희대집사, 나순옥권사, 김경란집사 등)의 건강을 속히 회복시켜주시고, 오랜 병환 중에도 믿음이 약해지지 않게 하소서!

- 연로하신 어르신들 영육간에 강건하게 하시고, 천국소망 품게 하소서!

 

4. 다음세대와 교회학교를 위하여

- 우리 교회가 다음세대의 신앙교육에 최우선 순위를 두게 하소서!

- 교회학교에 다시 한 번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소서!

- 교회부서의 모든 여름사역들을 통해 우리 자녀들이 예수님을 만나게 하시고, 믿음이 자라가게 하소서!

- 준비하는 담당교역자와 부장, 교사들이 하나가 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경험하게 하소서!

- 중등부 몽골단기선교팀과 고등부 베트남단기선교팀의 모든 일정 가운데 함께 하시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고 돌아오는 시간 되게 하소서!

- 중고등부 수련회 위에 하나님의 큰 은혜를 부어주시고, 하나님이 주시는 꿈과 비전을 발견하게 하소서!

- 다니엘스쿨이 잘 준비되게 하시고, 많은 학생들이 지원하게 하소서.

- 헌신된 교사들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학생들을 사랑으로 가르치게 하소서.

- 다니엘스쿨을 위한 차량봉사자들도 잘 모집되게 하소서.

 

5. 나라와 민족과 김해를 위하여

- 예수님 잘 믿는 나라와 모든 민족 복음화에 앞장서는 민족이 되게 하소서!

- 우리나라에 교회를 핍박하고, 복음을 대적하는 악법들(차별금지법, 학생인권조례, 낙태허용법 등)이 완전히 폐지되게 하소서!

- 한국 교회가 거룩함과 진실함을 회복하여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게 하소서!

- 북한 동포들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지하교회 성도들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소서!

- 남한과 북한이 복음으로 통일되어, 예수한국, 통일한국, 선교한국이 되게 하소서!

- 김해의 악한 영들이 물러가고 성령의 바람이 불어 예수의 도시로 변화되게 하소서!

- 김해의 교회들이 깨어 일어나고 부흥되게 하소서!

 

6. 후원하는 교회와 선교사님을 위하여

- 우리 교회가 몽골에 개척한 모든민족생명그리스도교회(다와목사)와 부렝모든민족교회(촉드전도사)가 말씀과 성령으로 아름답게 세워져 가게 하시고, 몽골 땅의 영적 부흥의 주역이 되게 하소서!

- 배성운선교사(인도네시아)의 새로운 사역지에서 잘 정착하게 하소서.

- 이바나바선교사(이집트)의 사역을 통해 이슬람지역에 복음이 더욱 확장되게 하소서.

- 박태수선교사(바누아트)의 사역에 은혜와 열매가 넘치게 하소서.

- 우리 교회가 더 많은 지역에 선교할 수 있도록 성도들이 기도와 물질에 참여하게 하소서!

 


7월3일 공동기도제목

by 담임목사 posted Jul 0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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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민족교회 공동기도제목

201973일 주간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33:3)

 

1. 교회를 위하여

- 하나님나라를 세워가는 행복한 교회 되게 하소서.

- 말씀과 성령으로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교회 되게 하소서!

- 하나님 나라를 힘써 전하는 교회 되게 하소서!

- 다음세대에게 신앙을 전수하는 교회 되게 하소서!

-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교회 되게 하소서!

 

- 우리교회에 등록하는 많은 새가족들이 잘 정착하게 하시고, 교회의 일꾼으로 자라가게 하소서!

- 하반기에 있을 교회 리모델링 공사가 잘 준비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선한 도우심으로 순적하게 진행되게 하소서.

- 교회 뒤편에 있는 주차장 부지 매각도 순적하게 이루어지게 하소서.

- 맥추감사절을 통하여 감사와 나눔이 풍성하게 하소서.

- 성도들이 십일조와 헌금생활을 잘하게 하시고, 교회의 재정이 채워지게 하소서.

 

2. 담임목사님과 교역자들과 직분자들을 위하여

- 세월이 갈수록 예수님을 닮아가는 목사님 되게 하소서!

- 말씀과 기도에 전무하며, 성령 충만한 목사님 되게 하소서!

- 담임목사님을 도와 교회를 든든히 세워가는 신실한 목회자들 되게 하소서.

- 착하고 충성된 직분자들 되게 하소서!

- 서로 협력하며 사랑으로 섬기는 직분자들 되게 하소서!

 

3. 성도와 가정을 위하여

- 먼저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성도와 가정 되게 하소서!

- 하나님 나라를 누리며 전하는 행복한 성도와 가정 되게 하소서!

- 세상과 구별된 거룩한 성도와 가정 되게 하소서!

- 믿음, 소망, 사랑으로 충만한 성도와 가정 되게 하소서!

 

- 불신가족들 구원받게 하소서.

- 낙심중인 성도들 속히 회복되게 하소서.

- 청년대학생들의 결혼과 진로를 인도하소서.

- 환우들(나순옥권사, 김경란집사, 정명숙권사, 오상옥집사, 하선희집사, 오윤주성도 )의 건강을 속히 회복시켜주시고, 오랜 병환 중에도 믿음이 약해지지 않게 하소서!

- 연로하신 어르신들 영육간에 강건하게 하시고, 천국소망 품게 하소서!

 

4. 다음세대와 교회학교를 위하여

- 우리 교회가 다음세대의 신앙교육에 최우선 순위를 두게 하소서!

- 교회학교에 다시 한 번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소서!

- 7, 8월에 있을 교회부서의 여름성경학교, 수련회, 단기선교 잘 준비하게 하시고, 준비하는 과정에서부터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경험하게 하소서!

- 다니엘스쿨과 아기학교가 잘 준비되게 하시고, 헌신된 교사들이 많이 나타나게 하소서!

 

5. 나라와 민족과 김해를 위하여

- 예수님 잘 믿는 나라와 모든 민족 복음화에 앞장서는 민족이 되게 하소서!

- 우리나라에 교회를 핍박하고, 복음을 대적하는 악법들(차별금지법, 학생인권조례, 낙태허용법 등)이 완전히 폐지되게 하소서!

- 한국 교회가 거룩함과 진실함을 회복하여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게 하소서!

- 북한 동포들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지하교회 성도들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소서!

- 남한과 북한이 복음으로 통일되어, 예수한국, 통일한국, 선교한국이 되게 하소서!

- 김해의 악한 영들이 물러가고 성령의 바람이 불어 예수의 도시로 변화되게 하소서.

- 김해의 교회들이 깨어 일어나고 부흥되게 하소서.

 

6. 후원하는 교회와 선교사님을 위하여

- 우리 교회가 몽골에 개척한 모든민족생명그리스도교회(다와목사)와 부렝모든민족교회(촉드전도사)가 말씀과 성령으로 아름답게 세워져 가게 하시고, 몽골 땅의 영적 부흥의 주역이 되게 하소서!

- 우리 교회가 후원하고 있는 후원교회들에게 하나님의 은총이 임하게 하시고, 교회의 목회자들에게는 지혜와 성령이 충만하게 하소서!

- 선교사님들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처음 선교사로 파송 받을 때의 그 마음, 그 열정을 잃어버리지 않게 하소서!

- 우리교회가 더 많은 지역에 선교할 수 있도록 성도들이 기도와 물질에 참여하게 하소서.

 


간증문 - 김영미권사

by 김영미 posted Jun 0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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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구원 간증문-

 

나는 짝 믿음 가정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예수를 믿지 않았고, 어머니의 신앙으로 나는 어릴 때 예수를 아무런 상관없이 믿게 되었다.

모태신앙으로 자랐지만 구원의 확신이 없었다.

사춘기 때 어머니랑 종교관으로 많이 다투었던 기억이 난다.

가정은 돌보지 않고 교회만 가시는 어머니가 싫었다.

아버지는 어머니의 그런 모습에 교회를 나가지 않았다.

아버지는 내가 고2 때 나를 따라 교회에 나오셨다.

 

나의 어릴 적 예배시간을 떠올려본다.

항상 어머니는 나를 예배시간 본당 맨 앞자리에 앉게 하시고 졸거나 몸이 기우뚱하면 야단을 치셨다.

나는 그 자리가 고통의 자리였다. 교회 가는 것이 너무 싫었다.

지금 생각하면 그 때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더라면 그 맨 앞자리가 하나님께서 주시는 가장 큰 축복의

자리라는 것을 깨달았을 것인데 말이다.

 

이 후, 믿지 않는 남편을 만나 결혼하고 교회를 나가지 않았다.

예수님을 떠나 편하게 잘 살 수 있을 것 같았지만 그 삶은 행복하지가 않았다.

삶의 방향도 삶의 목적도 없었다.

 

그러던 중 한 집사님을 통해 다시 교회에 출석하게 되었는데 첫 예배시간 목사님의 말씀을 듣는 순간 그렇게 눈물이 날 수가 없었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눈동자 같이 지키신다는 말씀이  나를 완전히 내려놓게 하셨다.

나 같은 죄인을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기다리고 계신다는 사실이다.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는 말씀이 얼마나 가슴에 와 닿았는지 모른다.

하나님의 택한 백성은 그냥 내버려 두지 않으신다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나의 죄를 대속의 은혜로 피 흘려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다는 사실을 깨닫고는 한 없이 회개의

눈물을 흘렸다.

매 주일 목사님의 말씀은 나의 말씀으로 다가 왔고 구원의 확신을 알게 되었고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영접을 했다.

예수가 없는 삶은 목적도, 감사도, 천국소망도 없었지만 예수를 만난 나의 삶은 완전히 달라졌다.

오직 예수 나의 마음속에는 오직 예수님만 차지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부르는 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는 사실이다.

 

나는 하나님의 딸이고 주님의 영광을 위해 뭔가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결혼 전 교사를 했던 경험으로 초등부 교사를 감당 할 수가 있었다.

나는 하는 일을 내려놓고 봉사와 전도를 시작했다.

그리스도로 통하여 생명으로 하나님과 잇대어 주셨다.

나의 인생 길위에 하나님께서 임재하시고 나의 등뒤에서 나를 이끌어 주심을 알고 순종의 삶으로 변해갔다

내 마음과 생각은 주님을 향한 일과가 되었다

매일 아침 눈을 뜨면 전도를 나갔고 매주 한사람씩 전도를 했다.

지금 생각하면 목사님과 성도님들의 사랑을 많이 받았던것 같다.

교회 가는 날이면 나는 가정은 빈틈없이 반듯하게 했다.

새벽부터 일어나 가정부터 챙기고 교회에 나갔다.

어린시절 어머니의 그런 길을 걷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교회봉사는 내 삶의 형통의 은혜로 다가왔다.

 

그러던 중 남편의 사업으로 김해로 이사오게 되었는데 전 교회 장로님 소개로 모든민족교회에 등록을 했다.

나는 바로 초등부 교사와 새 소식 반을 지원했다.

매주 어린이 전도훈련을 받으며 주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영혼구원을 위해 어린이 전도를 시작했다.

새 소식반에서 내가 맡은 것은 선교사 이야기였다.

이야기를 하는데 너무 재미가 없었다.

그래서 동화구연을 배우게 되었는데 이것이 동화구연을 하게 된 동기가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그때 연단하시고 훈련시키시고 나를 주님의 도구로 예비 해 주셨다.

내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가 잘되는 축복도 주셨다.

지금 주님께서 주신 은혜 너무나 많고 감사하다.

 

남편도 이제는 교회를 잘 다닌다.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는 못했지만 열심히 다닌다.

빨리 남편이 주님을 인격적으로 영접하길 기도 드린다.

 

그리고 지금 나를 가장 많이 축복해주시고 기도해 주시는 분은 병석에 누워계시는 어머니이시다.

항상 나를 보고 기뻐하신다.

어머니의 절때적인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어느 새 나도 그 믿음을 닮아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어머니로 통해 예수그리스도의 믿음의 유산을 물려 받은 것이 지금은 너무나 감사하다.

가장 좋을 때 가장 좋은 모습으로 믿지 않는 형제들의 본이 되게 천국가시는 그 날까지 건강하게 계시길

기도 드린다.

 

나는 오늘도 내 자아가 죽길 원한다.

나를 향하신 아버지의 뜻을 따라 복음의 일꾼으로 진리와 공의 앞에 헌신의 삶으로 나는 오늘도 달린다.

 

 

 

 

 

 

 

 

 

 

 

 

 


간증문 - 우미선권사

by 주니맘 posted May 2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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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신 아버지는 지리산 빨치산 토벌을 하시다가 병을 얻어서 내가 5살때 돌아가셨다. 

 

불교의 가정 아니 샤머니즘적인 신앙을 가진 엄마는 무당과 박수들의 소리를 듣고 굿을 좋아했다.

집에는 항상 신주단지를 모시고 촛불과 향을 아침마다 지피고 맛있는거 있으면 신주단지에게 먼저 봉양하고 우리들에게 주었다.

그 와중에도 우리4남매는 주일 학교에 자주 나갔다.

떡과 공책을 얻는것과 교회행사에 뽑혀 무대에 서서 발표하는 것에 매력을 느낀것 같다.


남편은 오빠의 친구이고 우리와는 친 형제자매 같이 지냈다.

기독교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지금의 남편인 김안식장로와 교제를 했는데 자기집에 시집와서 사랑받는 며느리가 되려면 예수를 잘 믿고 교회를 열심히 다니면 된단다.

사귀기로 하고 난생처음 부흥회를 갔는데 찬송 부름받아 나선이몸 어디든지 가오리다를 처음듣는 찬양이지만 3절까지 외워서 불러졌다.

 

결혼을 하고 시집식구들에게 잘보이려고 사랑받는 며느리가 되기 위해서 남편집에 가풍처럼 열심히 교회와 시집을 섬겼다.

교회 청소와 마당쓸기 주일에 오시는 전도사님 섬기기등 최선을 다하여 교회와 시집을 섬겼는데 슬프게도 나의 마음에는 예수가 없었다.

아니 복음이 들려와도 믿음이 생기지 않았다.

믿음없이 인간적인 생각으로 어른들께 사랑받을려고 무조건 어린아이 같이 칭찬만 듣기위해서 최선을 다했다.

믿음없이 인간적인 생각에 사로 잡혀 일을 하니 기쁨이 없고 몸과 마음이 병들었다.

나의 삶은 원망과 불평의 하루하루 연속이었고 잘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내 스스로가 병들어 죽음의 길에서 헤매고 있었다

극심한 스트레스와 심신의 연약함으로 몸은 뻣뻣하여 나무가지 같이 되었고 마음은 자녀들까지 수용할수가 없었다.

그러다보니 병원은 안방같이 들락거리게 되었고 인간적으로 시집식구들에게 사랑받기 위해 노력한 결과는 오히려 마음이 상해 원수가 되었다.

 

어느날 병원에서 주사를 맞다 예수님 생각이 문득났다.

치료를 받다 말고 예수님을 만나야 살것같아서 교회에 데려다 달라고 가족에게 부탁했다.

몸도 못가누는데 치료를 거부하니 의사선생님께서 죽으려면 무슨짓을 못해 하고는 주사바늘을 뽑아 주셨다.

즉시로 교회로 달려갔고 교회 강대상 밑에서 나 자신을 위해 한없이 울고 기도하고나면 언제 아파서 하는 식으로 내발로 씩씩하게 걸어나왔다.

그렇게 쓰러지면 병원에서 교회에서 기도 기도하면 치료 이런일을 몇개월간 반복 했는지 숫자샘하기도 어렵다.

주님은 끝임없이 나를 치료해 주시고 안아주시는데 나에게 믿음이 생기기는 커녕 오히려 병이 나을때가 되어서 나았는지 하는 의심의 마음만 마귀가 주었다.

 

그렇게 약 3년이란 세월을 병마와 싸웠다.

오랜 세월동안 영적 육적으로 마귀와 싸웠지만 나에게는 영적인 지도자가 없었고 믿음의 동역자도 없었다.

영육병이 너무 악화되어서 일상생활 모든 삶을 포기하였다.

자녀들도 한명씩 흩어져 외할머니 외숙모 고모 한명씩 데려갔고 나는 서울 시숙모님 집으로 병시접을 갔다 시숙모님도 죽음의 질병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병 치료받았다.

교사이신 시숙모님은 출근전 매일 성경읽기 숙제를 주고 퇴근후에는 전검과 동시에 성경을 가르쳐 주셨다.

저녁마다 교회에 데리고 가서 기도를 몇시간씩 하셨다.

어느날 성령불을 받아서 나의 몸이 뜨거워서 앗뜨거 뜨거하고 펄쩍펄쩍 뛰는 나에게 숙모님께서 예수님이 나의 병 치료해 주셨서 감사합니다 라고 하시며 감사를 가르쳤다.

 

하나님께서는 나를 포기하시지 않고 이런체험 저런체험을 시키시지만 완악한 나의 마음은 어떻게 그렇게 믿어지지 않는지 지금도 이해가 안된다.

그렇게 완악한 나를 주님은 끝까지 포기하시지 않으시고 새벽기도 훈련은 계속시키셨다.

새벽에 기도할줄 알아서 나간게 아니고 그냥 주님이 새벽기도에 불러 주셔서 교회에 앉아 있다가 집으로 돌아왔다.

의미없이 새벽기도를 매일은 아니지만 열심히 1~2년도 아닌 6년을 그렇게 기도생활아닌 기도를 했다.

 

그러던 어느날 새벽에 주님께서 진짜로 나를 인격적으로 만나주셨다

나의 몸은 떨리고 진동하여 무릎꿇고 뛰고 목에서는 하나님 내가 죄인입니다

그것도 아주 교만한 죄인입니다 나의 죄를 용서해 주세요 나를 위해 십자가를 지시고 나를 사랑하여 상사병이 나서 나를 찾아오신 예수님 체찍을 맞아서니 나를 용서하고 살려달라도 무릎꿇고 방방뛰는게 아닌가

어디에서 그렇게 우렁차고 큰목소리가 나오는지 감당하기가 어려웠고 절제하기가 힘들정도였다 평소 아플때 주님께 눈물콧물 범범이 되게 기도하였지만 이날 새벽과는 달랐다

얼마나 소리를 지르고 울고 또 울었던지 교회 이웃사람들이 집에 찾아와서 교회 보내지 말라고 할 정도였다

 

그렇게 잘믿고 착한것처럼 기도도 열심히 하는것처럼 새벽제단을 쌓고 하여도 안믿어지던 예수님이 그날이후 믿어지기 시작했다

죄용서를 받은날 집으로 가는데 지저분한 시골길은 아름답기만 했다

풀잎에 맺힌 이슬 방울은 아침햇살에 비춰 찬란한 빛을 발하여 영롱하였고 교회마당에 버드나무는 소르르 소르르 바람에 흔들려 하나님을 찬양하고 나뭇가지에 앉은 짹짹이는 참새도 주님을 찬송하였고 모든만물이 구름도 바람도 다 하나님을 찬양했다

아버지없이 자라 자존감이 바닥이었던 나에게 하나님은 아버지가 되어 주셨고 인간적이고 완벽주의자였던 내가 남을 수용하고 다름을 인정하게 하셨다

말로 다 표현할수 없는 것들이 하나하나 회복되기 시작하였다

마음이 상해 원수가 되었던 시집식구들도 주님의 사랑으로 사랑의 대상이 되어 기도하다보니 모든 오해는 풀리고 서로 사랑하고 섬기는 자가되었고 주님께서 나를 용서하신것처럼 나도 용서하고 사랑하게 되었다

시집과의 중간 관계에서 처리못하는 남편이 그렇게도 못났고 원망스럽더니 예수님을 사랑하니 그사랑이 남편께로 흘러가서 어디 가다가고 남편을 생각하면 하나님께 감사해서 눈물을 흘리곤 하였다

남편을 만나서 예수님을 믿게된것 하나만으로도 충분한 감사조건이다

 

세상의 모든사람들이 나를 버려도 끝까지 나와 함께하시고 지켜주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나의 자신감 자존감이 점점 회복되었고 어디서나 당당하여졌다

내가 지혜가 부족할때면 지혜의 하나님께 살짝 구하면 지혜도 주셨다

내가 가는곳마다 성령님께서 먼저 일 해놓으시고 필요한 사람들을 붙여주셨다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계획과 신뢰는 언제나 놀라워셨다

 

어디를 가든지 여호와께서 규례를 법도를 행하라 네게 명령하시니 그런즉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지켜 행하라 네 하나님을 인정하면 여호와께서 너를 보배로운 백성이 되고 너를 모든민족위에 뛰어나게 하사 찬송과 명예와 영광을 삼으시고 너를 여호와의 성민이 되게 하시리라 하신다

이말씀은 예수님을 믿고난뒤 주셔서 평생 이 말씀 붙들고 후손들을 위해 기도한다

나에게 언제나 말씀으로 위로하시고 평안을 주시며 말씀으로 깨닫게 하시고 문제들을 해결해 주신다

나는 천국가는날까지 말씀 붙들고 기도를 쉬는 죄를 짓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나처럼 힘들고 어려운자들에게 믿음의 동역자가 되기를 원한다

나의 연단을 그저 받은게 아니다 주님의 핏값을 하라고 하신줄 알고 힘써 사랑하기를 원한다

사랑의 복덩어리 기도로 복을비는 복덩어리 복음 전하는 복덩어리 순종하는 복덩어리 성령의 9가지 열매를 많이 맺는 복덩어리가 되기를 소원한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네

 

 


간증문 - 김영자권사

by 주니맘 posted May 2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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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족보는 디모데의 족보입니다

 

외할머니의 믿음을 본 받아온 어머님은 주일마다 고운옷 입혀 새 돈으로 연보돈 주며 유치원다닐때 부터 교회 생활은 항상 리더로서 특송과 율동 또한 다른 학교 학생들 까지 다 친구로 삼아 대장 노릇을 하였지요

나의 이런모습도 교회생활 안에서 배워 공동체 생활을 더 좋아 한답니다

큰 대자 가슴에 붙치고 서울 생활은 풍선처럼 높이 떠 무기재타고 있어 지방 아이들은 상대하지 않고 서울 아이들과 어울려 일제옷만 차려 입고 다닐때 오빠는 서울서 군목 중위였다

기독교 방송국 건물안에 세계복음 00간판이 있었다

한달에 한번씩 그곳에가 오빠앞으로 돈을받아 나의 용돈이 되고 부모님 오빠 돌아가며 주었기에 사회풍습에 젖어 교회는 놀아 가면서 다녔지요

 

오빠때문에 합덕관이란 기숙사에 들어갔는데 이곳에서는 매일 새벽예배를 드렸어요

저는 새벽예배 때문에 기숙사에서 추방당했답니다

서울대생들은 가난하고 답답해서 싫고 고대생들은 머슴같이 지방 아이들이기에 싫고 한양대는 공대생이어서 싫고 육사생과 연대생들만 좋아 하다보니 결국 돈 잘벌고 매너좋은 남편을 만나 결혼했어요

우리가족이 좋아했던 신학생도 있었는데 사모되기 싫어 내가 거절했던 못난이는 신앙보다도 돈이 더 좋아 가정을 이루워 남부러울것 없이 문화생활을 다 갖춘 다복한 가정이었어요

밤이면 온식구 예배를 보며 남들이 부러워하는 행복한 가정 그러나 사랑하는 사람들이 자식먼저 남편 오빠 부모님 집 돈이 모든것들이 다 내것이 아니었어요

망망한 바다위에 놓여 질때 비로서 회개의 눈물이 나를 반성하게 될때 주님앞에 감히 설수도 없었어요

사모도 싫다 전도사 생활도 싫다 내뜻대로 살아온 나를 버릴려고 일천번제를 정성을 다해 드려 주께 헌신하며 주의 일만하면서 주만 바라볼때 우리주님 따뜻한 음성으로 나의 길을 인도해 주었답니다

 

피아노 교습소부터 학원까지 하면서 통합측 교육부장으로서 부산 영락교회에서 세미나를 할때 전국여전도회 회장님들에게 대학교수란 별명을 얻었어요

서울 예장 여성회관을 건축할때도 전국 여전도세미나 할때도 학원도 교습소도 다 비어놓고 아이들만 시간맞추어 피아노 연습하게하고 저는 교육받을때나 여전도회관 건축헌금등, 등,으로 서울로 자주 올라 다녔어요

하나님 무한한 사랑과 교인들 자녀들이기에 흔들림이 없고 더 많이 모이게 되고 교회도 나도 더욱더 발전하고 부흥하게 되었답니다

현재는 아들식구들과 같이 살아 다른 시어머니보다 더 행복해요

내 평생소원이 기도가 살아 생전에 볼수있게 기도했는데 지금은 주님께 맡기고 우리주님만 믿습니다

가족이 몸된 교회를 섬길것을 믿고 오늘 하루도 즐겁고 감사함으로 기도드려요                                                            

 


 


세례간증 - 강정희 성도(75세)

by 모든민족교회 posted May 1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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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신년 세이레 특별새벽기도회 간증문 -박장희 집사-

by 모든민족교회 posted May 1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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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지 기억이 나지 않지만 오른쪽 무릎에 통증이 심해서 일상생활이 안될 정도로 고통스러워 병원에 가서 검사를 했더니 퇴행성 관절염이라는 소견이 나왔습니다. 수술도 안되고 약물치료와 재활치료를 해서 통증을 완화시키는 방법 밖에는 없다고 했습니다. 그 이후 약을 먹을 때는 괜찮은 것 같은데 약을 먹지 않으면 견디기 힘들어서 걸음도 걸을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그러던 중 세이레 특별새벽기도회에 굳은 결심을 하고 참석하게 되었고, 첫째날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듣고 있던 중 저도 모르게 뜨거운 눈물이 흘러 내리는 것과 동시에 무릎 통증이 조금씩 사라짐을 느끼며 하나님께서 치료하고 계신다는 생각이 들어서 감사의 기도를 마음속으로 드렸습니다.

그 이후로 계속 새벽기도를 하면서 하루하루가 지날때마다 통증이 조금씩 줄어드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지금은 거의 불편함을 느낄 수 없을 정도로 생활할 수 있게 되었고, 요즘은 가벼운 조깅까지 할 수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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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세이레 특별새벽기도를 통해서 나와 함께해주시고, 나를 치료해주시고, 회복케해 주신 성령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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