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FIVE

좋게 생각하고 좋게 보고 좋게 듣고 좋게 말하고 좋게 행동합시다

교역자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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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김의환, 박영선, 이찬수 목사 적극 추천!

“성령의 사역을 균형잡힌 시각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독자를 인도하는 충실한 길잡이”

한국교회를 향한 희망의 메시지,
"성령충만은 실패한 이들을 위한 하나님의 선물"


성령충만에 대한 성경적, 신학적, 경험적 여정을 통과한 빛나는 통찰

"성령충만은 우리의 신실함에 대한 보상이 아니라, 
우리의 실패에 대한 하나님의 선물이다!"


성령은 처절한 영적 빈곤과 무능, 처참하게 깨어지고 낭패를 당한 가난한 심령, 의에 주리고 목말라하는 자아, 일시적인 하나님의 부재의 안개로 고통 하는 자에게 자비한 은혜로 찾아오신다.

실패한 이들에게 성령은 어떻게 임하시는가?
일상 속에서 성령의 임재에 눈뜰 수 있는가?
성령은 신자의 성화에 어떻게 관여하시는가?
현대교회는 공동체적 영성을 회복할 수 있는가?


성령충만은 실패한 이들을 위한 하나님의 은혜로운 조치라는 메시지야말로 영적인 침체의 늪지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한국교회에 큰 희망을 안겨주는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다. 하나님의 은혜는 종종 침체와 타락의 심연에 찾아와 우리의 상태를 반전시킨다. 실패한 자에게 성령의 충만한 은혜가 주어질 때 그 은혜의 풍성함과 영광은 더 밝히 드러난다. 인간의 모든 공로와 자랑은 배제되고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이 돌아간다.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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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성령충만에 대해서 가장 탁월하게 쓰인 저서라고 생각합니다. 
_ 김의환(전 총신대와 칼빈대 총장)

하나님께서 틀림없이 이 책을 통해서 침륜 가운데 있는 자들을 일으켜 세워 복음의 자리로 돌아가게 하실 것이라 믿습니다.
_ 김남준(열린교회 담임목사)

이 책은 우리의 연약함과 실패를 보게 하되 그것을 좌절과 자기 학대의 계기가 아니라 성령의 은혜가 임하는 길목으로 인식하게 합니다.
_ 박영선(남포교회 담임목사)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의 은혜와 회복의 메시지를 경험하고 싶은 모든 한국 교회 성도들에게 필독서로 권하고 싶습니다.
_ 이찬수(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
 
* 한줄평: "나를 위한 책이구나" 생각하며 읽었습니다. 늘 침체 될때면 이 책부터 손이 갑니다


2019.05.11 14:01

성도의 공동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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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디트리히 본회퍼
출판사 복있는 사람
출판연도 2016-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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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리히 본회퍼 서거 7O주년,
그의 대표작을 새로운 번역과 장정으로 만나다!”
― 강영안, 김기석, 김영봉, 김회권 추천


이 책은 디트리히 본회퍼의 생애와 그의 신학을 깊이 탐구하고자 하는 이들뿐 아니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고자 고민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뜻깊은 선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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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담고 있는 메시지의 강도나 기독교 신앙의 뿌리를 파고드는 근본성이나 철저성, 둥치를 붙잡고 씨름하는 본회퍼의 치열함의 관점에서 보면, 이 대표작은 우리를 압도하고, 경악하게 하며, 우리 자신을 예수 그리스도 앞에 무릎을 꿇지 않고는 견딜 수 없게 만든다.
-강영안 서강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

그리스도의 몸이어야 할 교회가 깊이 병들었다. 교회를 떠나는 이들도 늘고 있다. 『성도의 공동생활』에서 본회퍼는 교회가 그리스도의 몸이 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소상하게 일러 준다. 규칙적인 기도와 성경 읽기, 묵상과 성례전적 사귐을 몸으로 체득할 때 비로소 공동체로 현존하시는 그리스도와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교회 생활에 멀미하는 이들이라면 일단 이 책을 정독할 필요가 있다. ‘홀로’ 그리고 ‘함께’ 걷는 길이 수렴되는 곳, 바로 그곳에서 우리는 하나님 나라를 경험한다.
-김기석 청파교회 담임목사

『성도의 공동생활』은 목회의 의미, 교회의 의미, 그리고 목회자의 영적 수련의 의미를 성찰하는 이 책은 본회퍼의 목회자적 면모가 잘 드러난다. 이 책은 특히 ‘홀로 있음’과 ‘함께 있음’의 차이를 분별하고, 개인적 경건 생활과 공동체적 영성이 얼마나 잘 조화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이 책은, 모든 교역자들뿐만 아니라 세속사회에서 만인제사장적인 사명감으로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가고자 하는 그리스도인들이 필독해야 할 고전이다.
-김회권 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 교수
 
* 한줄평:  지금 내 옆자리에 앉아있는 성도들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책입니다. 
 

2019.05.09 15:45

하나님을 아는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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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제임스 패커
출판사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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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복음의 정수를 명료하게 전하는 현대의 고전
국내 유일의 정식 계약본 !

1973년 초판이 나온 이후로 30여 년 동안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애독한 ‘현대의 고전’으로, 수많은 기독교 지도자들로부터 ‘성경 다음으로 중요한 책’이라는 격찬을 받고 있는 책이다. 하나님의 속성과, 그 속성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성경적 교리를 우리 시대의 필요에 맞추어 새롭게 풀어 쓴 탁월한 성경 주해로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경이로움과 영광, 기쁨을 누리는 큰 감동을 전해 준다. IVP 모던 클래식스의 일곱 번째 책으로, 본문을 더 읽기 좋게 손질하고 디자인도 전면 개정하여 새롭게 펴낸다. 

“신성을 연구하는 우리의 목적은 하나님을 더 잘 아는 것이 되어야만 한다. 우리의 관심사는 하나님의 속성에 대한 교리들만이 아니라 그 속성을 지닌 살아 계신 하나님을 더 잘 아는 것이 되어야만 한다.” 
- 제임스 패커

특징 
-100만 부 이상 판매된 책에 수여하는 ECPA 플래티넘 도서상 수상!
-2006년 “크리스챠니티 투데이” 선정 복음주의 형성에 영향을 끼친 책 50선(5위) 선정!
-깊은 이해와 실천적 적용을 돕는 “연구 및 토론 문제” 수록.
 
*한줄평: 아직도 눈물을 흘리며 읽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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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케네스 베일리/오광만
출판사 도서출판 이레서원
출판연도 2017
판매가 24,000원 → 21,600원

중동의 눈으로 본 예수님의 비유   누가복음 비유의 문학적 · 문화적 접근

 

  

 

 

『중동의 눈으로 본 예수』, 『선한 목자』, 『십자가와 탕자』의 저자
케네스 E. 베일리 박사의 대표작 Poet & Peasant (시인과 농부)

예수님 비유의 문학적·문화적 연구 분야에서 
수십 년간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는 책


“서양 문화와 문학 양식의 틀을 벗어나지 못하던 비유 해석의 흐름에 강렬하게 도전한다.”
“팔레스타인의 ‘문화적 배경의 창문’과 텍스트의 ‘문학적 구조의 거울’을 함께 활용하는 독법”

* 김영호 교수, 양용의 교수, 채영삼 교수, 허주 교수, 화종부 목사 추천!

‘중동식 주해’로 발견하는 비유의 참된 의미
예수님의 비유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예수님이 예로 드신 중동의 문화와 예수님이 그것을 말로써 표현하신 문학적 기법을 알아야 한다. 베일리 박사는 이 책에서 중동의 농경문화, 중동 언어(콥틱어, 시리아어) 역본, 비유의 문학적 구조를 연구해서 비유의 원래 의미를 상세히 밝힌다. 이로 인해 예수님의 비유에 수 세기 동안 쌓인 먼지가 제거되고 현대의 독자도 이스라엘의 첫 청중처럼 비유를 듣고 생각하고 반응하도록 돕는 것, 이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이 책의 특징
-『중동의 눈으로 본 예수』가 베일리 박사의 연구 성과를 전반적으로 정리한 책이라면, 이 책은 그의 문학적, 문화적 방법론을 동원해 누가복음 비유를 치밀하게 해석한다. 두 책의 신학적 기초는 같지만 내용상 겹치는 부분은 없다. 
- 저자의 대표작이며 가장 학문적인 책이다. 하지만 그 내용은 어렵지 않으며 예수님 비유의 본래 의미를 추적해 나가는 과정이 무척 흥미진진하다.
- 역사종말론적, 문학적, 실존주의적 비유 해석의 한계를 뛰어넘어 비유 해석의 새 지평을 연다.
- 기존의 비유 관련 책들이 비유 해석의 결과를 알려주는 책이라면, 이 책은 비유를 해석하는 방법론을 설명한다. 이 방법론은 비유뿐 아니라 복음서 전체 해석에도 활용할 수 있다.
 
예나 지금이나 학자들은 다방면에서 비유에 관심을 보인다. 하지만 여전히 진지하게 주목할 필요가 있는 비유 해석의 두 가지 측면이 있다. 그것은 비유의 문화적인 정황과 문학적인 구조다. 우리 주님의 비유에 반영된 문화는 1세기 팔레스타인의 문화다. 비유와 관련해서 팔레스타인의 정경(scene)과 같은 외적인 측면들은 정확히 분석되어 온 반면에, 사람들과의 관계 및 사고방식과 같은 내적인 측면들은 부정확하게 이해되었다. 누가복음 비유 중에서 중요한 네 가지 비유 이해에 유용한 정보를 주는 동양 문화를 좀 더 정확히 묘사하려는 것이 본 연구의 첫 번째 과제다. 두 번째 측면은 문학적인 구조와 관련이 있다. 비유의 문학적인 구조는 다른 것보다 비교적 덜 주목을 받아 왔던 것으로 사료된다. 이 책에서 선정한 네 가지 비유의 저변에 깔려 있는 문화를 재검토하고 그 구조를 분석함으로써 그 비유들의 신학을 제시하려고 한다. 
_ <제1장 문제와 과제> 중에서

다섯 번째 선택은 절망하는 것이다. 이렇게 반응하는 데에는 두 가지 원인이 있다. 첫째는 시간적인 괴리와 관련된 문제다. 우리는 예수님 당시 팔레스타인 농부들의 세계에서 2000년이나 떨어져 있다. 둘째는 거리와 관련된 문제다. 우리는 서양에 살고 있고, 예수님과 그의 청중은 동양인들(팔레스타인에 살았던 사람들)이다. 서양 세계의 주석가들은 그 공간을 “넘고” 시간을 “거슬러” 당대의 공간으로 들어가야 한다. 정보는 얼마 안 되는데도 논의는 계속 진행되고, 과거로 돌아가는 길은 너무 좁다. 팔레스타인 정황에서의 비유의 원래 의미는 상실될 수밖에 없었다고들 한다. 
그러나 비유 본문 이해에 정보를 제공하는 동양의 문화는 상당히 체계적으로 회복될 수 있다는 것이 우리의 결론이다. 1세기 문화 회복 작업을 우리는 “동양식 주해”(Oriental exegesis)라고 부를 것이다. 
_ <제2장 방법론 (1): 문화적인 문제> 중에서

많은 주석가들은 불의한 청지기 비유(눅 16:1-8)야말로 공관복음서의 모든 비유 중에서도 가장 난해한 비유라고 입을 모은다. 이 비유의 다양하고 복잡한 문제를 토레이는 다음과 같이 간결하게 요약했다. “이 본문[눅 16:8-9]은 악과 타협하는 듯이 보이는 분, 곧 새로운 예수님을 우리 앞에 세운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일반적으로 저급하다고 인정되는 삶의 표준을 독려하면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돈을 이용하여 친구를 사귀라’라고 하시며, 철저하게 이기적인 데 관심 있는 사람을 두둔하는 말씀을 주셨다. 이것은 약과다. 최악은 예수님이 자신이 맡은 다른 사람의 재산을 이용해 제 잇속을 차리며 약삭빠르게 행동한 불한당 이야기를 가르침의 기본으로 삼은 후에 제자들에게 ‘이것을 너희 모델로 삼으라.’라고 말씀하신 듯이 보인다는 것이다.” _ <제5장 누가복음 16:1-13 주해>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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