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 선교헌금 (1달 1인 1만원 선교헌금)

by admin posted May 0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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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모든민족교회라는 우리교회의 이름이 참 좋습니다. 주님의 지상명령인 땅끝까지 증인이 되고 선교하라는 말씀에 순종하여 모든민족에게 복음을 전하는 교회, 모든민족교회입니다. 

 우리교회는 이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국내외에 많은 개척교회를 세우고 또 선교사를 파송하고 후원하고 있습니다. 올해 우리교회는 24개의 국내 미자립교회를 돕고, 10개의 선교기관을 후원하고, 22개의 해외교회 및 선교사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 국내외선교비를 1억3천4백만원으로 세웠습니다. 전체 예산의 7% 정도의 비율인데, 우리교회가 모든민족에게 선교하는 교회가 되기 위해서 이 비율도 점차 늘여갈 계획입니다.

 그런데 안타까운 것은 선교헌금에 참여하는 성도들의 비율이 너무 적다는 것입니다. 올해 선교헌금에 참여하는 가정은 170가정 정도이고 매월 600만원 정도의 헌금입니다. 현재 우리교회 장년 세대수가 540세대인데, 아직도 340세대는 선교헌금에 참여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이건 너무나도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물질로 우리가 꼭 실천해야 하는 것이 구제하고 선교하는 것인데, 너무 많은 성도들이 선교헌금을 외면하고 있어서 참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오늘 지면을 통해서 모든 성도들이 선교사역에 동참해주길 부탁드리며, 선교헌금의 캠페인으로 ‘111 선교헌금’을 권하고 싶습니다. 1사람당 매월 1만원씩 선교헌금에 참여하자는 것입니다. 어른들 뿐만 아니라 주일학교 아이들도 어릴 때부터 선교하는 일에는 다 참여하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가족구성원 모두가 1달에 1인당 1만원씩 선교헌금하도록 하여 2인 가족은 1달에 2만원, 4인 가족은 4만원 선교헌금에 참여하면 좋겠습니다. 물론 형편에 따라 좀 적게 할 수도, 많이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온 성도들이 선교헌금에 동참해서 모든 성도들이 모든민족에게 선교하는 모든민족교회가 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