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스러운 복음의 일꾼' 설교요약 (이미용권사 / 행복아카데미 목요저녁반)

by admin posted May 0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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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도바울에게 하나님의 능력은 어떻게 나타났을까? 사도바울은 옥중에서도 하나님이 자신에게 어떻게 역사하셨는지를 담대히 외치고 있다. 
 ‘내게 주신 하나님의 경륜을 너희가 들었을 터이라. 그 경륜은 다른 세대의(구약) 사람들에게는 알리지 아니하셨던 비밀이다. 그 비밀은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안에서 이방인도 함께 상속자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여하는 자가 되는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화평을 이루어 하나가 되는 것이다. 이것은 영원 전부터 그리스도 안에서 예정하신 하나님의 큰 그림이다.
 이 복음을 위하여 나 바울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영광스러운 일꾼이 되었다. 이 비밀의 경륜을 이방인에게 전하기 위해서이다. 그러하기에 내가 복음을 전하다가 감옥에 갇힌 것은 불행이 아니라, 오히려 영광스러운 것이다‘
 
 바울에게 능력으로 역사하신 하나님은 이제 교회된 우리를 통해서 하나님의 비밀의 경륜을 이루고자 하신다. 공중권세 잡은 마귀는 안된다고 비웃지만 하나님은 당신의 거룩하신 이름을 걸고 우리를 통해 이루고자 하신다.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기대, 꿈, 비장함이 있기에 교회는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어떤 경우, 어떤 상황에도 우리는 하나님의 마음을 기억하고 하나되고 화평해야 한다.

 

교회는 하나님의 모든 것이 걸려있는 가장 존귀한 공동체이다. 교회는 하나님의 전부이고, 영광이다. 교회만이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고, 교회만이 하나님이 받아주시고, 하나님의 기쁨이다. 교회는 이 땅에서 가장 존귀하고 영광스러운 공동체이다. 그러므로 교회를 섬기고 봉사하는 것은 영광스러운 복음의 일꾼으로 사는 것이다.

마귀를 향해 우리를 두고 자랑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가슴이 먹먹하다. 내가 무엇이기에 나같이 연약하고 부족한 자에게 복음을 맡기시고, 일꾼으로 삼으시고, 나를 믿어주시고, 인정해 주시는지~~ 그 부르심에 엎드려 감사합니다! 어떤 환경과 상황에도 변함없이 충성된 복음의 일꾼으로 서게 하여 주옵소서!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