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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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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없고, 작고 가난한 나라! 조선!

100여 년 전 조선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었기에 또한

그들을 물질과 기도로 동역하며 후원하는 이들이 있었기에 지금 우리나라는 풍성한 복음의 역사를 누리고 있습니다,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롬10:14)”


누군가 가서 전하는 자가 없으면 들을 수가 없고, 듣지 못하면 구원의 역사가 일어날 수 없다는 것이 명백한 사실인 것입니다.

이 글을 쓰는 저 역시 어린 시절 누군가로부터 복음을 들음으로 교회에 나가게 되었고, 현재 구원 받은 성도로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루이스 헨리 세브란스는 1900년 조선이라는 땅에 의료선교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1904년 병원을 건립하였고, 감사의 뜻을 전하는 에비슨 박사에게 그는 “도움을 받는 당신의 기쁨보다 도움을 줄 수 있는 내 기쁨이 더 큽니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합니다. 그는 자신 뿐 아니라 자녀들에게도 세브란스병원을 지원하길 당부했고, 자신들의 사후에도 지원이 계속되도록 세브란스 기금을 만들었고, 대를 이어가며 끊임없이 지속적인 후원을 하였죠. 이러한 이야기는 우리로 다시금 “선교”의 마인드를 생각하게 만듭니다.

 

올해 모든민족교회는 국내 교회 및 기관 지원을 33곳에서 38곳으로 확장했고, 해외 선교지 24곳에서 29곳으로 확장하여 성도님들의 정성어린 헌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비록 선교현장에 직접 가지는 못하나, 물질과 기도로 후원하며 하나님나라의 확장을 위해 함께 동역함에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삶에 물질이 남아서 혹은 필요가 없어서가 아닌, 하나님의 귀한 것 주심에 감사하여 아름다운 나눔으로 헌신하는 성도들 되게 하심을 또한 감사드립니다. 예수님께서는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마6:21)”고 하셨습니다.

 

이 땅에 복음이 시작된 초창기 100여 년 전을 생각하며, 복음의 빚을 진자로 이제는 그 빚을 갚고 나누어야 합니다. 그러한 삶의 일환으로 우리도 지속적인 기도와 후원으로 하나님나라의 확장을 꿈꾸는 모든민족공동체가 되길 소망합니다. 많은 가정이 함께 참여하며 동역하여 하나님나라를 세워가기를 또한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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