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비젼트립을 다녀와서...

by OPTIMUSJUNE posted Jul 2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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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가정을 심방하면서 “그 동안 너무 편하게 살았구나” 하는 생각이 나면서 울컥하였다.

꼬마 여자 아이에게 내 머리끈을 주었는데, 작은 것 하나에도 기뻐하는 아이를 보면서 너무 가슴이 아팠다.

다시 몽골에 가게된다면 꼭 가고 싶다. 그리고 하나님께 언제나 감사해야겠다.   (중등부 1학년 김민지)

 

 

열악한 환경에서도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을 보고 감동했다.

울란바토르 교회에 있을 때, 비가와서 전도를 못나갔는데 기도회 후에 비가 멈춘 것을 보고,

하나님께서 항상 우리 곁에 계시고, 눈동자 같이 지켜주신다는 것을 느꼈다.   (중등부 1학년 이예준)

 

 

우리가 얼마나 좋은 환경에서 예수님을 믿고 있는지 깨닫게 되었고, 작은 것에도 감사하게 되었다.

또 작은 것이라고 짜증을 부리지 않고, 큰 것만 바라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중등부 1학년 주은혜)

 


7일간의 선교로 몽골 친구들이 믿음을 더 잘 지킬 수 있는 발판이 되었으면 좋겠다.   (중등부 1학년 임하민)

 

 

몽골은 불교문화권이라 예수님을 믿으면, 불이익을 받는데도 신실하게 믿는 것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중등부 2학년 김수민)

 

 

나는 풍선아트였는데 어린 친구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나도 너무 행복했고,

기도회에 후에 비가 멈춘 것을 보고 하나님의 역사하심에 너무 놀랍고, 너무 감동했다.   (중등부 2학년 최예주)

 

 

우리보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도 있는데 나는 마음껏 찬양하고 예배드릴 수 있는 환경이면서도

똑바로 신앙생활 하지않고 세상 것만 좋아하는 나 자신이 너무 부끄러웠다.

주어진 환경에 투정부리지 않고 늘 감사하며 살아가겠다.   (중등부 2학년 김도경)

 

 

부랭모든민족교회로 가는 길은 길고도 험난했다. 비포장도로를 5시간을 달리니깐 엉덩이도 아프고,

엄청 덜컹거려서 자고 싶어도 잘 수가 없었다. 교회에서 자려고 누웠는데 절로 감사가 나왔다.

한국에서 태어나고, 하나님을 자유롭게 믿을 수 있는 것에 감사, 몽골에서 하나님을 전할 수 있음에 감사,

아무 일 없이 선교하고 있는 것에 감사. 정말 모든 것이 감사했다.

이번 기회에 하나님께 한 발자국 더 다가간 것 같고 더 넓은 세상을 봄으로써 더 많은 것을 깨달았다.

정말 몽골 비젼트립 간 것은 잘한 것 같다. 우리가 몽골에서 섬긴 모든 것들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중등부 3학년 박명원)